국제유가 급등 속 인플레 우려 커지자 금·은 가격↓
이민재 기자 2026. 3. 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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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은 현물 가격이 하락했다.
9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금 현물은 오전 9시 9분 기준 전장 대비 1.41% 내린 온스당 5,051달러에 거래됐다.
비슷한 시각 은 현물가는 2.32% 급락해 온스당 81달러를 찍었다.
금과 은 선물 가격은 각각 온스당 5,077달러와 82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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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금과 은 현물 가격이 하락했다.
9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금 현물은 오전 9시 9분 기준 전장 대비 1.41% 내린 온스당 5,051달러에 거래됐다.
비슷한 시각 은 현물가는 2.32% 급락해 온스당 81달러를 찍었다.
금과 은 선물 가격은 각각 온스당 5,077달러와 82달러를 나타냈다.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한 영향을 받는다고 풀이된다.
금과 경쟁하는 달러지수는 올랐다. 달러인덱스는 이날 우상향해 전장보다 0.61% 높아진 99.565를 가리켰다.

mj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9시 14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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