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시대 사모, ‘돌봄 의미’ 돌아보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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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교교회(전창희 목사)는 오는 4월 13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 HL인재개발원에서 사모를 위한 세미나(포스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음세대 목회자와 사모를 섬김의 자리에 초청해 강의와 워크샵, 소그룹 나눔을 통해 돌봄의 의미를 성찰하고 실제적인 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사모들이 쉼과 돌봄을 누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는 사모 4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용은 전액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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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교교회(전창희 목사)는 오는 4월 13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 HL인재개발원에서 사모를 위한 세미나(포스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음세대 목회자와 사모를 섬김의 자리에 초청해 강의와 워크샵, 소그룹 나눔을 통해 돌봄의 의미를 성찰하고 실제적인 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강의와 소그룹 나눔, 교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돌봄을 큰 주제로 사모들의 자기 돌봄, 공동체 돌봄, 목회자 자녀와 가족 돌봄을 차례로 돌아본다. 또한 관계 대화법과 사모로 살기 위한 지혜를 나누는 시간도 진행된다.

강사로는 최주혜 숭실대 기독교학과 겸임교수, 조인효 위드미 심리상담연구소 부소장, 신원철 연세소울 정신건강의학과 송파클리닉 원장, 이상억 한국목회상담협회 및 가족상담협회 임상감독이 참여한다.
전창희 목사는 27일 “우리는 어느 때보다 돌봄이 절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나 자신과 자녀, 이웃, 공동체 등 목회 현장에서도 그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사모들이 쉼과 돌봄을 누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는 사모 4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용은 전액 후원으로 진행된다.
박윤서 기자 pyun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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