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신지, 펍 운영하는데…"손님들이 코요태 신지로 착각" 난감 (쓰담쓰담)[종합]

이승민 기자 2026. 1. 2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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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밴드 이브(Eve) 멤버 신지가 팬과 손님들 사이에서 종종 오해를 받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는 락밴드 이브가 게스트로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동시에 멤버들의 근황과 일상을 솔직하게 전했다.

또 다른 멤버는 "베이스 기타를 직접 제작해 판매까지 한다. 제 매장에서 베이스 기타를 사가시는 분도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음악 활동뿐 아니라 사업에도 열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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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락밴드 이브(Eve) 멤버 신지가 팬과 손님들 사이에서 종종 오해를 받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는 락밴드 이브가 게스트로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동시에 멤버들의 근황과 일상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우리는 기본적으로 다 투잡을 하고 있다"며 현실적인 근황을 털어놨다. 

멤버 김세헌은 "현재 일본에서 쌍둥이를 키우면서 자동차 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혀 의외의 직업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권정열은 "유튜브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많이 보고 있다"며 멤버들의 다양한 활동을 언급했다.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권정열은 이어 "과거에는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를 가졌는데, 지금은 색다른 매력이 있다"고 덧붙여 밴드 활동 당시와 현재의 변화를 설명했다.

또 다른 멤버는 "베이스 기타를 직접 제작해 판매까지 한다. 제 매장에서 베이스 기타를 사가시는 분도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음악 활동뿐 아니라 사업에도 열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밴드 드러머 신지는 "신사동에서 캐주얼 펍을 운영하고 있다. 락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저를 아는 분들도 있지만, 가끔 팬들이 벽에 '신지 드러머 사장님, 번창하세요'라고 응원을 적어주신다"며 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그는 "손님들 중 일부가 여기 코요태 신지가 운영하는 가게라고 오해하곤 한다. 아무 말도 하기 싫고, 설명하기도 싫다. 분명히 코요태 신지는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 외에도 밴드 멤버 G.고릴라는 아이유의 '레인드랍', 입술사이, 이선희의 '여우비' 등 유명 곡 작업에 참여한 이력을 자랑했다. 

멤버 박웅은 현재 보험 설계사로 활동하고 있는 등, 멤버들의 다채로운 근황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KBS 2TV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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