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부터 하이브리드·디젤까지…2026 신차 대전 [카드뉴스]

문지민 매경이코노미 기자(moon.jimin@mk.co.kr), 조동현 매경이코노미 기자(cho.donghyun@mk.co.kr), 정윤정 매경이코노미 기자(tomato@mk.co.kr) 2026. 1. 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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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차 반등·하이브리드 성장

전기차 침투율 첫 두 자릿수 돌파

하이브리드 판매도 꾸준히 증가

완성차 업계, 다양한 파워트레인 채택

전기·하이브리드·내연기관 공존 전략

2. 현대차·기아, 전략 다변화

아반떼·투싼 완전변경으로 세대교체

플레오스·AI 탑재로 UX 혁신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라인업 완성

고급화·효율성 동시 강화

3. 중견 3사, 콘셉트 차별화

KGM 무쏘, 내연기관·EV 병행 출시

르노 필랑트, 고급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

GM, 허머 EV 포함 SUV 3종 투입

틈새시장 집중 전략 본격화

4. 수입차, 전기 SUV 경쟁 격화

BMW iX3·벤츠 GLC EQ 국내 출격

800V 초고속 충전 기술 대거 탑재

지프·랜드로버·볼보도 신모델 예고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본격 전쟁

5. 중국차 공세, 품질 승부로 맞선다

BYD ‘돌핀’, 2000만원대 전기차 출격

지커·샤오펑, 스마트 기술로 무장

국내 브랜드, 품질·서비스 경쟁력 관건

보조금 축소 시대, 브랜드 경험이 승부처

취재 : 문지민, 조동현 기자

구성 : 정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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