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축협 경영 혁신 컨설팅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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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농축협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11월까지 전국 120개 농축협을 목표로, 컨설팅을 통해 ▲농축협 손익 개선 및 수익성 제고 ▲경제사업 활성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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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농축협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이성희 김천혁신농협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2026년 첫 컨설팅을 기념해 현장 발대식에 참석하고, 올 한해 성공적인 컨설팅이 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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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11월까지 전국 120개 농축협을 목표로, 컨설팅을 통해 ▲농축협 손익 개선 및 수익성 제고 ▲경제사업 활성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향후 농축협 자립 기반을 강화해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은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농축협이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농촌에 위치한 영세 농축협을 최우선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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