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 티슈 첫 선”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윈터 에디션’ 출시

유한킴벌리는 업계 최초로 삼각형 패키지를 적용해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높인 ‘크리넥스 보습에센스 윈터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이번 에디션은 시즌 한정으로 운영된다.
크리넥스 보습 에센스 로션은 미용티슈의 핵심인 부드러움과 도톰함에서 차별화된 제품이다.
히알루론산 로션 함유 원단을 사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하며, 피부 자극(마찰) 유발 완화 평가 인체 적용 시험도 완료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기존의 사각·원형 패키지에 더해 업계 최초로 새로운 컨셉의 삼각형 패키징을 채택해, 일상 공간에 분위기를 더하는 인테리어 오브제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크리넥스는 생활용품 구매 시 공간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고려해, ‘오브제 에디션’, '컬러 무드업 티슈' 등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여 왔다.
대표 제품인 ‘오브제 에디션’은 흰색을 과감히 탈피한 라벤더색 컬러 티슈와 프리미엄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빛과 공간에 따라 다양한 무드 연출이 가능하다.
크리넥스 미용티슈 담당자는 “최근 생활용품 역시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인식되면서, 소비자의 취향과 감성을 고려해 일상 속 새로운 감성을 더하는 특별한 제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크리넥스는 제품의 환경성 개선을 통해 가치소비의 폭을 넓히고 있다.
지속가능한 산림에서 생산되는 FSC 인증 펄프와 종이 패키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합지용 풀을 물로 대체해 두루마리 화장지를 결합하는 아쿠아프레시 공법을 적용해 왔다. 아쿠아프레시 공법 적용 후 저감된 탄소 배출량 효과는 900톤을 넘어서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일간의 단식' 장동혁…얻은 것과 잃은 것은 등 [1/23(금)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 "목표주가 20만원"…증권가, 삼성전자 장밋빛 전망
- 5000피로 뜨거운 주식시장…채권시장은 '꽁꽁'
- '재심 청구 종료' 눈앞에도 미동 없는 한동훈…정치적 해법·미래 '안갯속'
- '정청래 합당론'에 지도부 분열?…현장최고위에 줄줄이 불참
- [지선 현장] "'올파포' 재건축 중단 해결 건 '오세훈'"…吳, 전국 최대 단지 표심 흔드나?
- 美 “호르무즈 해협 개방·고농축 우라늄 폐기 원칙적 합의”
- [재보선 현장] "국민의힘 선전하시라"…한동훈, '동남풍' 위한 보수 결집 총력
- “케이팝 국격에 맞는 판 깔아라”…‘국가상징 공연장’ 건립 속도전
- 아스날 우승인데…2년 연속 17위 토트넘의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