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주말, 추위 물러나고 낮기온 부쩍↑...빙판길 도로 주의

원성심 기자 2026. 1. 23. 14: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낮 전국 날씨 전망

강추위가 물러나고, 낮 기온이 다시 회복되고 있다.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4일 전국이 대부분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새벽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낮에는 구름 많겠다. 당분간 제주도 중산간 이상 지역 등에서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4~5도, 낮 최고기온은 8~10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2.5m로 높게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5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 <헤드라인제주>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