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 두쫀쿠 열풍 속 "피낭시에도 맛있어" 소신→김풍 "감 없네" [★해시태그]
이창규 기자 2026. 1. 23. 12:0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박준우 셰프가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열풍에 소신을 밝혔다.
박준우 셰프는 지난 21일 "죄송합니당ㅠ 저희 가게에서는 두쫀쿠를 판매하지 않습니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대신 저희 가게에는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넣어 만든 피낭시에가 있답니다. 두바이쫀득쿠키도 맛있지만 저희 피스타치오피낭시에도 맛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운영하는 디저트 카페에서 판매하는 피스타치오 피낭시에가 담겼다.
이를 접한 김풍은 "으이구 감없네 진짜... 박준우가 만든 두쫀쿠 먹고싶은 사람들 생각좀해"라는 댓글을 남겼는데, 박준우는 "두쫀쿠키 안에는 원래 감이 없는데요?"라는 아재 개그를 선보였다.
앞서 박준우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쫀쿠를 만드는 영상을 업로드한 바 있다.
한편, 박준우 셰프는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고,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박준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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