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고양 콘서트 3회차 전석 매진…미국도 회차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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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첫 시작점인 고양 콘서트가 선예매만으로 매진을 기록했다.
미국 공연도 회차가 추가됐다.
23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4월 9~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비티에스 월드 투어 아리랑 인 고양'(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을 개최한다.
미국 공연은 빠르게 추가 회차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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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첫 시작점인 고양 콘서트가 선예매만으로 매진을 기록했다. 미국 공연도 회차가 추가됐다.

23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4월 9~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비티에스 월드 투어 아리랑 인 고양'(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을 개최한다. 지난 22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는 3회차 전석이 전량 매진됐다.
미국 공연은 빠르게 추가 회차가 결정됐다. 탬파(Tampa)와 스탠포드(Stanford)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예매 열풍이 일면서 두 지역 모두 각각 1회씩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방탄소년단은 스탠포드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두 번째 아티스트로, 콜드플레이(Coldplay) 이후 처음이다.
이번 월드투어 '아리랑'은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1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5월 7, 9, 10일 멕시코 에스타디오 지앤피 세구로스(Estadio GNP Seguros)에서도 공연할 예정인데 이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지난 19일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직접 환영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투어명 '아리랑'과 동명의 정규 5집을 발매한다. 총 14개 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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