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g 빼기 너무 힘들다”는 랄랄에게, 브라이언이 추천한 운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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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45)과 방송인 랄랄(33)이 여러 운동법을 소개했다.
그들은 함께 크로스핏하며 여러 운동법을 소개했다.
브라이언은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버피 점프 박스, 로잉 머신 등의 운동을 함께 했다.
버피 점프 박스는 버피 동작과 박스 점프를 결합한 전신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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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가수 브라이언 유튜브 채널에 방송인 랄랄이 출연했다. 그들은 함께 크로스핏하며 여러 운동법을 소개했다. 랄랄은 자신의 체지방률이 40%임을 밝히며 "1kg 감량도 힘들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버피 점프 박스, 로잉 머신 등의 운동을 함께 했다.
버피 점프 박스는 버피 동작과 박스 점프를 결합한 전신 운동이다. 버피는 스쿼트 동작과 팔굽혀펴기 동작을 병행하는 것으로, 유산소 운동 효과와 코어·하체 근육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버피는 스쿼트 자세에서 손을 바닥에 짚고 다리를 뒤로 뻗는다. 그 자세에서 팔굽혀펴기하거나 다시 다리를 앞으로 당겨 원래 자세로 돌아오는 동작이다. 그 후 앞에 있는 박스 위로 점프한 뒤 천천히 내려오면 버피 동작과 점프 동작을 한 번에 수행할 수 있다. 칼로리 소모가 커 체지방 감량에 좋으며, 하체 근육을 키우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초보자는 낮은 박스를 사용하거나 박스 점프 대신 스텝 업으로 대체할 수 있다.
로잉 머신은 실내 조정 기구로, 전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기구이다. 노 젓는 동작을 수행하기 때문에 다리, 엉덩이, 코어 등 전신 근육을 사용하며 심폐지구력도 향상된다. 앉아서 하는 운동이어서 관절 부담이 적고, 과체중이거나 노년층도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 로잉은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시작해 몸을 뒤로 젖히고 팔로 손잡이를 당긴다. 이후 팔과 몸통을 세우고 다리를 접어 처음 자세로 돌아오면 된다. 다만 팔부터 당기거나 무릎을 완전히 펴기 전에 팔을 당기면 부상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초보자는 하루 20분 정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속도를 유지하며 점차 운동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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