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관광 비수기 사라졌다… 4분기 검색량 14% 급증
이준호 2026. 1. 21. 23:06
속초시가 전통적인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도 관광객이 몰리며
'사계절 관광도시'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속초시가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의 관광 소비액은
전년보다 8.9% 증가했고,
특히 4분기 내비게이션 검색량은
전년 대비 14.2%나 급증해
비수기 관광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체 분석 결과
이는 해변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먹거리와 워케이션 등 내륙 콘텐츠를 강화하고,
영랑호 벚꽃축제 등 계절별 맞춤형 행사를 유치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겨울철에도 관광객이 몰리며
'사계절 관광도시'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속초시가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의 관광 소비액은
전년보다 8.9% 증가했고,
특히 4분기 내비게이션 검색량은
전년 대비 14.2%나 급증해
비수기 관광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체 분석 결과
이는 해변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먹거리와 워케이션 등 내륙 콘텐츠를 강화하고,
영랑호 벚꽃축제 등 계절별 맞춤형 행사를 유치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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