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김슬아 대표 남편, 수습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황기현 2026. 1. 21. 15: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이커머스 업체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이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강제추행 혐의로 넥스트키친 대표 정모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컬리에 가정간편식(HMR) 등을 납품하는 업체 넥스트키친의 대표를 맡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동부지검, 강제추행 혐의 넥스트키친 대표 불구속기소
서울 성동구 식당서 수습 직원 성추행 혐의
ⓒ컬리
서울 성동구 식당서 수습 직원 성추행 혐의

국내 이커머스 업체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이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강제추행 혐의로 넥스트키친 대표 정모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컬리에 가정간편식(HMR) 등을 납품하는 업체 넥스트키친의 대표를 맡고 있다. 넥스트키친은 2024년 사업보고서상 컬리가 지분 46.4%를 보유한 관계사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 250만원까지 압류금지 '생계비계좌'…법조계 "채무자 어디까지 보호해야 하는 건지 의문"
- 일타강사 '억대 문항거래' 의혹…혐의 입증시 쟁점·처벌은? [법조계에 물어보니 692]
- 尹측, 1심 판결문 교부 지연에 불만…법조계 "검찰·피고인 동시 송부 원칙"
- '최대 251명·150억여원 투입' 2차 종합특검…법조계 "'혈세낭비' 지적 있는 상황서 무리수"
- 역대최악 '경북산불' 유발 실화자 2명 집행유예…법조계 "산불 관련 법 개정 필요 있어"
- 日언론 "이재명·다카이치, 정치적 이득 일치…밀착 행보 계속될 듯"
- 삼성 노사, 밤샘 협상에도 결론 못내…20일 오전 재개
- [6·3 픽] 북갑 공약 경쟁 본격화…하정우 'AI 혁신' vs 박민식 '생활 밀착' vs 한동훈 '메가시티'
- 칸 찾은 정주리 감독, 故 김새론 향한 그리움 “끝내 잃어버려 아프다” [칸 리포트]
- 북한 내고향 축구단, 나이키·아디다스 신고 공개 훈련 ‘화기애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