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브, CJ온스타일 '소이현의 겟잇뷰티'서 한예슬 샴푸 완판

모에브는 지난 16일 진행된 CJ온스타일 ‘소이현의 겟잇뷰티’ 방송에서 준비 물량을 전량 완판하며 흥행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작 40분 만에 방송 준비물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2월 중 예정이었던 2차 방송 준비 물량까지 전부 판매, 방송 중 6억, 총 주문액 7억5000만원을 넘어섰다. 특히 분당 최고 주문액 2000만원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모에브는 2024년 7월 한예슬을 모델로 앞세워 론칭한 이후 100만 개 판매를 달성하며 K헤어케어의 신흥 강자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12월 올리브영 올영세일 헤어케어 카테고리 1위에 이어 지난 해 11월 큐텐 ‘메가와리’ 판매 1위까지 석권했다.
모에브의 경쟁력은 자연 유래 탈모 완화 성분으로 알려진 아누카 사과를 원료로 한 독자 성분 아누카틴이다. 모에브 아누카틴 샴푸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아누카 사과 추출물과 비오틴, 아미노산을 배합한 독자 성분 아누카틴을 2만ppm 함유했다.
기존 탈모 샴푸와 차별화된 점도 눈에 띈다. 감각적인 향은 물론 머릿결, 볼륨, 거품, 세정력까지 균형 있게 갖춘 이른바 ‘육각형 샴푸’로 풍성한 거품과 산뜻한 세정력을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시그니처 향인 ‘아누카틴 향’은 프루티 시트러스와 플로럴 우디가 조화를 이루는 우아한 잔향이 특징이다.
또한 합성 계면활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순수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만을 적용한 pH5.0-6.0의 약산성 포뮬러로, 원료를 꼼꼼하게 따지는 여성 소비자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모에브 관계자는 “CJ온스타일 첫 방송부터 완판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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