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무지개상자 연주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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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GS리테일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21년간 이어오고 있는 '아동문화정서 지원'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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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GS리테일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21년간 이어오고 있는 ‘아동문화정서 지원’ 사회공헌 활동이다. 문화 소외계층 아동에게 클래식 악기와 체계적인 음악 교육 등을 제공하며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755개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아동 1만3000여 명이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통한 정서적 지지와 재능 발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받았다.
GS리테일은 지난 2011년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를 창단하며 지원 영역을 크게 확장했다. 음악적 재능을 지닌 아동들이 오디션을 통해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선발되며, ▲전문 멘토의 지도 ▲정기 공연 등을 경험하며 음악가로서의 꿈을 키워간다.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도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의 정기 공연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20일 GS아트센터 로비 스테이지에서 개최된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에는 조익현 지휘자를 포함한 무지개 오케스트라 단원40여 명이 무대를 채웠다.
‘아리랑’, ‘라데츠키 행진곡’ 등 총 7곡의 연주가 총 40분간 이어졌으며, 객석을 가득 메운 GS리테일 임직원과 일반 관람객들의 기립 박수 속 연주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장은 “GS리테일은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 안정은 물론 전문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21년간 이어온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아이들, 소외계층의 다양한 꿈을 지원할 수 있는 ESG활동을 지속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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