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울경 해양오염 110건..원인 절반 ′작업부주의′
송광모 2026. 1. 20. 11:10

남해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과 울산, 경남에서 발생한 해양오염 사고는 모두 110건으로, 이중 절반가량인 49건이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했습니다.
오염사고 원인은 작업자 부주의가 54건으로 가장 많았고, 선체 파손과 해난 사고가 각각 25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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