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6’ 개발 중인 락스타 노스 폭발 신고 접수... “보일러 고장,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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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이하 GTA 6)'를 개발 중인 락스타 노스(Rockstar North) 본사에서 새벽 시간대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가 출동했다.
락스타 게임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월요일 이른 아침, 락스타 노스 스튜디오의 난방 보일러 중 하나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며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처리해준 경찰과 소방대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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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이하 GTA 6)’를 개발 중인 락스타 노스(Rockstar North) 본사에서 새벽 시간대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가 출동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스튜디오는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다.
스코티시 헤럴드와 에든버러라이브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1월 19일 오전 5시경(현지 시간) 에든버러 홀리루드 로드(Holyrood Road)에 위치한 락스타 노스 사무실에서 화재 경보가 울렸고, 이에 따라 스코틀랜드 소방구조대 차량 약 7대가 현장으로 출동했다. 최초 신고는 폭발 사고로 접수됐고, 사고 직후 현장은 안전 확보를 위해 한때 경찰에 의해 통제됐다.
사고 초기에는 정확한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후 락스타 노스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사건이 난방 보일러 고장으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락스타 게임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월요일 이른 아침, 락스타 노스 스튜디오의 난방 보일러 중 하나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며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처리해준 경찰과 소방대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직원은 무사하며 스튜디오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코틀랜드 소방구조대 대변인도 “1월 19일 오전 5시 2분, 에든버러 홀리루드 로드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신고를 접수했다”며 “소방차 3대와 특수 장비를 출동시켜 상업용 건물의 구조적 피해를 수습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고가 ‘GTA 6’의 개발 일정이나 프로젝트 진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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