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세계 최초 공개 '필랑트' 고객체험 공간 열어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2026. 1. 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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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신형 크로스오버 모델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는 세계 최초로 공개한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FILANTE)'를 소개하는 '메종 필랑트(MAISON FILANTE)' 행사를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한다고 20일 알렸다.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인 르노 성수에서는 2월 2일까지 필랑트를 전시한다.

행사 기간 메종 필랑트를 찾은 고객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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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 르노 성수
부산 스타필드 시티 명지 팝업부스

르노코리아가 신형 크로스오버 모델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는 세계 최초로 공개한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FILANTE)'를 소개하는 '메종 필랑트(MAISON FILANTE)' 행사를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한다고 20일 알렸다.

메종 필랑트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팝업 부스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전문 도슨트의 안내를 통해 차량의 내외부를 직접 살펴볼 수 있으며 필랑트 전용 액세서리 존도 함께 마련된다. 인근 메가박스 더 부티크에서는 사전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필랑트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도 운영된다.

르노 필랑트.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인 르노 성수에서는 2월 2일까지 필랑트를 전시한다.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새틴 유니버스 화이트 컬러의 에스프리 알핀 트림이,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는 새틴 포레스트 블랙 컬러의 아이코닉 트림이 추가로 전시된다. 전시 차량 구성은 방문 일정에 따라 달라진다.

부산에서는 오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강서구 스타필드 시티 명지에서 필랑트 팝업 부스가 운영된다. 행사 기간 메종 필랑트를 찾은 고객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르노코리아가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 선보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스타일이 특징이다.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와 그릴 라이팅 등 전면 디자인과 역동적인 차체 비율이 눈길을 끈다. 실내에는 헤드레스트 일체형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락함을 강조했다.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은 시스템 최고 출력 250마력을 발휘하며 전 트림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조수석까지 이어지는 openR 파노라마 스크린은 AI 기반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지원하고 최대 34개의 주행 보조·안전 기능도 갖췄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관리 프로그램인 'R 프리미엄 케어 솔루션'도 제공한다.

르노 필랑트 실내.

필랑트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와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으로 트림에 따라 4331만9000원부터 4971만9000원이다. 1955대 한정 판매하는 에스프리 알핀 1955 런칭 에디션은 5218만9000원이다. 친환경차 세제 혜택은 정부 승인 완료 이후 적용될 예정이다.

필랑트는 현재 전국 전시장에서 계약을 받고 있으며 전시차는 2월 중 순차적으로 입고된다. 부산공장에서 생산돼 3월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며 테크노 트림은 3분기 출시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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