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식재산센터,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참여기업 모집

최일신 기자 2026. 1. 1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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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수출기업의 지식재산(IP)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지식재산처가 주관하는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해외수출(예정) 성장유망 기업을 선정해 지식재산권 관련 종합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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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수출기업의 지식재산(IP)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지식재산처가 주관하는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해외수출(예정) 성장유망 기업을 선정해 지식재산권 관련 종합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수행기관인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지식재산센터는 오는 2월 1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참여기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선정된 기업은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 컨설팅을 통해 해외 지식재산 권리화(출원․OA․등록), 해외 특허맵, 포장 디자인 개발, 신규 브랜드 개발 등 해외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다양한 세부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받는다. 기업당 3년간 최대 2억1000만원(연간 7000만원 한도)이 지원된다.

지난해에는 도내 32개 IP스타기업에게 해외 지식재산 권리화 110건, 특허맵(해외) 20건, 특허기술홍보영상제작 2건, 제품·브랜드·디자인 개발 25건 등 총 157건의 다양한 세부사업을 지원했다.

도내 중소기업으로서 수출 실적이 있거나 향후 수출을 계획 중인 기업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통합홈페이지(http://www.ripc.org)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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