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테슬라 플렉스 하더니…♥정석원 부부 금슬 더 좋아졌다 "하고 싶은 거 다 해"

명희숙 기자 2026. 1. 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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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다정한 사이를 과시했다.

지난 28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테슬라 오너가 된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소울푸드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백지영과 정석원은 테슬라 신차를 구매했다.

또한 정석원은 백지영 입에 묻은 음식물을 직접 떼주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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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다정한 사이를 과시했다.

지난 28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테슬라 오너가 된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소울푸드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백지영과 정석원은 테슬라 신차를 구매했다. 백지영은 차 안에서 쓰레기를 발견하자 "벌써 쓰레기가 생겼다"고 중얼거렸다.

이를 본 정석원은 "어디 둘 데가 없다. 놔두면 내가 집 가서 버린다. 못 참겠냐"며 "말 잘 들어야지. 쓰레기를 못 본다"고 귀찮음을 극복하고 차 밖으로 나가 쓰레기를 버렸다.

두 사람은 새 차를 타고 식당으로 향했다. 베트남 식당으로 향한 두 사람. 정석원은 "중요한 노래할 일이 있다. '싱어게인'에서 임재범 선배님과 한다"며 "15년 만나면서 연습하는 걸 한 번도 안 보여줬다. 부끄러워하는 것 같다"고 했다.

정석원은 "고수를 먹긴 먹었지만 이렇게 좋아하진 않았다. 자기 만나면서 좋아졌다"며 다양한 음식을 백지영에게 권했다. 또한 직접 먹여주기도 했다.

또한 정석원은 백지영 입에 묻은 음식물을 직접 떼주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백지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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