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포근한 1월, 서귀포 비경에 머물다
강철수 2026. 1. 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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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며칠 전 서귀포를 찾았습니다. 삼매봉 입구에서 출발하여 아름다운 비경 곳곳을 찾아 3시간을 걸었습니다.
멀리 펼쳐진 한라산의 설경 또한 겨울 서귀포가 선사하는 빼어난 풍경입니다.
서귀포는 이국적인 분위기와 함께 곳곳에 빼어난 경관을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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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며칠 전 서귀포를 찾았습니다. 삼매봉 입구에서 출발하여 아름다운 비경 곳곳을 찾아 3시간을 걸었습니다.
외돌개, 황우지해안, 칠십리시공원, 새연교, 새섬, 이중섭거리.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우뚝 솟은 외돌개는 찾을 때마다 새로운 감흥을 줍니다. 멀리 펼쳐진 한라산의 설경 또한 겨울 서귀포가 선사하는 빼어난 풍경입니다. 칠십리시공원에서 바라본 천지연폭포와 연못에 투영된 주변 경관은 절로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서귀포는 이국적인 분위기와 함께 곳곳에 빼어난 경관을 품고 있습니다. 놀멍쉬멍(놀면서 쉬면서) 걸으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담기에 최고입니다. <글.사진=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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