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놀랐다” 74세 윤미라, 혈당·혈압 모두 정상… 비결 뭔가 봤더니?

이아라 기자 2026. 1. 17. 0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미라(74)가 70대에도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윤미라는 "항상 건강에 신경을 쓰며, 막 살지는 않는다"며 꾸준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윤미라는 건강 관리 비법에 대해 "특별히 관리하는 건 없다"면서도 "다만 유일한 관리가 집에서 하는 간단한 운동"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가벼운 근력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장내 발암물질이 머무는 시간을 줄이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의 건강]
배우 윤미라(74)가 70대에도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사진=윤미라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윤미라(74)가 70대에도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최근 윤미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종합검진 결과를 밝혔다. 그는 “다 건강하다고 한다”며 “의사가 최고라고 놀랐다”고 말했다. 관절약이나 혈압약도 먹지 않는다는 윤미라는 “원장님이 그러더라. 이 나이에 혈압도 없고 당뇨도 없다고”라며 “갑상선 문제도 없고 완벽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 위염 기운이 있어서 위장약을 먹는 상태라고 밝혔다. 윤미라는 “항상 건강에 신경을 쓰며, 막 살지는 않는다”며 꾸준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윤미라는 건강 관리 비법에 대해 “특별히 관리하는 건 없다”면서도 “다만 유일한 관리가 집에서 하는 간단한 운동”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스쿼트였다. 윤미라는 “스쿼트를 하루 스무 번씩은 한다”고 말했다. 스쿼트는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인 운동으로, 저항 운동에 해당한다. 저항 운동은 근육에 일정한 부하를 가해 근력과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늘리는 운동이다. 이는 혈당 조절 능력을 개선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심혈관 건강 측면에서도 좋다. 근력 운동은 혈압을 낮추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암 예방 효과도 있다. 2023년 발표된 터키 티클대 임상 리뷰에 따르면, 규칙적인 근력 운동이 대장암 위험을 평균 20~24%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벼운 근력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장내 발암물질이 머무는 시간을 줄이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