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얼마나 살 올랐으면…박보검이 사진 조언 "혀 좀 붙이세요" (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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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가 박보검이 알려준 사진 꿀팁을 공유했다.
혜리가 고경표의 다이어트 후인 '불행한 경표씨'에 대해 언급하자 고경표는 "생각보다 살이 많이 안빠져 있는 상황이라"라며 난감해했다.
이야기를 들은 고경표는 "다음 날 나한테 와서 살 빼라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턱살을 없앤 고경표는 "보검이가 알려줬다. 안에 혓바닥을 딱 붙이면 (턱살이) 들어간다더라. (보검이가) '형 어디 가서 사진 찍을 때 혀 좀 붙이세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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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경표가 박보검이 알려준 사진 꿀팁을 공유했다.
16일 혜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억눌린 예능감 대방출.. 촬영 현장 완전 난리자베스'라는 제목의 혤's club 68화가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박신혜와 고경표가 출연했다.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 작품 속 코믹 부분은 고경표가 아닌 박신혜가 맡았다며 "신혜가 하면 사랑스럽고 내가 하면 추해진다"고 말했다.
혜리가 고경표의 다이어트 후인 '불행한 경표씨'에 대해 언급하자 고경표는 "생각보다 살이 많이 안빠져 있는 상황이라"라며 난감해했다.




박신혜는 "우연히 유튜브에 (고경표가) 옛날에 찍은 드라마가 올라왔더라. '이 남자 누구지?' 했는데 고경표였다. '최강배달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야기를 들은 고경표는 "다음 날 나한테 와서 살 빼라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턱살을 없앤 고경표는 "보검이가 알려줬다. 안에 혓바닥을 딱 붙이면 (턱살이) 들어간다더라. (보검이가) '형 어디 가서 사진 찍을 때 혀 좀 붙이세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혜리는 "보검 오빠가 그런 말을 잘 안 하는데"라고 하자 고경표는 "이렇게 워딩이 세진 않았고 이렇게 하면 좋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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