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한고은, 조카들 위해 남편 서재 아이들 방으로 꾸몄다 "준비하느라 힘들어" (고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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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이 조카들을 위해 방을 내줬다.
이날 한고은은 미국에서 놀러 온 조카 케이티와 알리샤를 소개했다.
한고은은 "제 조카들이다. 이만할 때 봤는데 이렇게 커서 왔다. 사춘기가 왔다"며 빠르게 흘러간 세월에 한숨을 쉬었다.
한고은은 취향이 다른 두 조카를 위해 면 이불과 극세사 이불을 준비하는 섬세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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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한고은이 조카들을 위해 방을 내줬다.
15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50대 한고은이 중2병 조카들을 하루 종일 떠맡으면 벌어지는 일 (일일 부모 체험)"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고은은 미국에서 놀러 온 조카 케이티와 알리샤를 소개했다. 한고은은 "제 조카들이다. 이만할 때 봤는데 이렇게 커서 왔다. 사춘기가 왔다"며 빠르게 흘러간 세월에 한숨을 쉬었다.
조카들을 위해 남편의 서재를 아이들의 방으로 바꾸기도 했다. 한고은은 취향이 다른 두 조카를 위해 면 이불과 극세사 이불을 준비하는 섬세함을 보였다.
한고은은 "요즘 유행한다는 퐁싱퐁실(극세사 이불)을 준비했다. 케이티는 100% 면을 골랐고 알리샤는 극세사를 골랐다.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조카들의 엄마이자 자신의 동생에 대해서는 "오랜만에 놀러 왔으니까 그녀도 자유의 시간을 얻어야 되지 않겠나. 오늘 그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아이들을 저희에게 냅다 맡기고 빠른 걸음으로 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준비한 두바이 쫀득 쿠키도 맛봤다. 초콜릿인 줄 알았던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조카들은 크게 반색하며 행복해했다.
사진 = 한고은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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