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오은택 남구청장 감사 청구

김유나B 2026. 1. 1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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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 부산지역본부 남구지부는 갑질 논란을 빚은 정책비서관 재임용과 관련해 오은택 남구청장에 대한 감사를 청구하고, 직권남용 등 혐의로 형사 고발할 계획입니다.

노조는"과거 정책비서관이 민간인 시절 특정 어린이집이 계약해지되도록 악성 민원을 일삼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정보공개청구와 민원 제기는 법이 보장하는 시민의 권리이고, 정책 비서관 재임용도 적법한 인사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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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 부산지역본부 남구지부는 갑질 논란을 빚은 정책비서관 재임용과 관련해 오은택 남구청장에 대한 감사를 청구하고, 직권남용 등 혐의로 형사 고발할 계획입니다.

노조는"과거 정책비서관이 민간인 시절 특정 어린이집이 계약해지되도록 악성 민원을 일삼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정보공개청구와 민원 제기는 법이 보장하는 시민의 권리이고, 정책 비서관 재임용도 적법한 인사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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