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유지·보수작업 수주 미 해군 함정 입항
이두원 2026. 1. 13. 16:09

HJ중공업이 지난달 처음으로 미 해군으로부터 유지·보수 작업을 수주한 4만톤급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이 어제(12일) 부산 영도조선소에 입항했습니다.
미국과의 마스가(MASGA) 프로젝트 기대감 속에 입항한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은 미 해군 주요 군수지원함으로, 각종 장비와 설비를 점검하고 유지·보수 작업을 거친 뒤, 오는 3월 미 해군측에 인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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