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남본부, 지역인재 신입행원 24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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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지난 12일 전남본부 대강당에서 지역출신 6급 신입행원 24명에 대해 임용장을 교부하고, 새내기 직원들의 힘찬 첫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에 채용된 직원은 전남에 거주하고 있거나 전남 소재의 학교를 졸업한 지역인재다.
또한,"청년 실업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시·도 단위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하여 지역대표 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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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지난 12일 전남본부 대강당에서 지역출신 6급 신입행원 24명에 대해 임용장을 교부하고, 새내기 직원들의 힘찬 첫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에 채용된 직원은 전남에 거주하고 있거나 전남 소재의 학교를 졸업한 지역인재다. 이들은 임용장 교부식 이후 영업점에 배치돼 첫 근무를 시작한다.
이후 선배직원과 1:1 직무 멘토링을 통해 다양한 업무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고 은행원으로서의 역량을 키워간다.
장재영 본부장은"2026년, 변화와 도전의 시대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든든하고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부임한 사무소에서 신규직원의 열정과 동심협력의 마음자세로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잘 적응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청년 실업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시·도 단위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하여 지역대표 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565명을 공개채용 했으며, 지난해 9월부터 연령·성별·학력·전공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의 열린 채용을 진행했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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