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웹소설 드라마 출연 러브콜에…"언제든 환영, 연락은 한경호 이사에" (라디오쇼)

김지영 기자 2026. 1. 1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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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명수가 웹소설 원작 드라마화 작품에 대한 섭외 러브콜에 흔쾌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날 한 청취자는 "새해에는 웹소설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재벌집 막내아들' 같은 대작이 나오면 회장님 역할로 지팍을 섭외하겠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섭외는 언제든 환영이다. 한경호 이사를 통해 연락 달라"고 웃으며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웹소설이 드라마로 만들어진다면 얼마나 좋겠느냐"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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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웹소설 원작 드라마화 작품에 대한 섭외 러브콜에 흔쾌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새해에는 웹소설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재벌집 막내아들' 같은 대작이 나오면 회장님 역할로 지팍을 섭외하겠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섭외는 언제든 환영이다. 한경호 이사를 통해 연락 달라"고 웃으며 답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그는 "'글을 쓰기로 마음먹자마자 '재벌집 막내아들'을 목표로 삼으면 금세 화가 치밀고 세상을 원망하게 된다"며 "'차분히 준비해서 좋은 작품을 써주시고, 제 밝은 미래도 함께 책임져달라"고 재치 있는 조언을 건넸다.

또한  박명수는 "새해에 세운 계획들이 잘 이뤄질 거라고 믿는다"며 "꿈은 크게 가져도 나쁘지 않다. 무엇이든 시작하고 큰 꿈을 품고 준비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웹소설이 드라마로 만들어진다면 얼마나 좋겠느냐"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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