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년극단 '미녀와 야수' 초연.. 강원 순회
조성식 2026. 1. 12. 16:43

국립청년극단의 연극 '미녀와 야수'가
원주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강원 순회
공연에 나섭니다.
이번 작품은 대중에게 익숙한
디즈니 버전이 아닌 1740년 프랑스 소설가가
발표한 원작을 기반으로 재해석했으며,
20명의 청년 연극인이
섬세한 움직임과 과감한 감정 표현을 통해
현대적 무대 언어로 새롭게 구현했습니다.
국립청년극단의 연극 ‘미녀와 야수’는
오는 16일과 17일 춘천, 23일과 24일 삼척,
31일과 2월 1일 강릉, 2월 6일과 7일 횡성,
2월 27일과 28일 속초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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