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민혜연 "스페인서 태어나…영어 잘하게 생겼지만"

김예은 기자 2026. 1. 1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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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의사 민혜연이 영어 실력에 대해 얘기했다. 

지난 9일 민혜연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광고X 작년 한해 직접 써보고 알려드립니다 루틴 잡아주는 앱 추천! | 갓생 어플 추천, 영어공부, 운동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민혜연은 2025년 한 해 목표를 많이 이뤘다며 체중을 유지하고, 영어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애플리케이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그는 "24년도 가을 겨울쯤에 체중을 줄였다. 결혼을 하고 조금씩 살이 찌다가 말다가 했는데 결혼 전 체중으로 돌렸다. 체중을 빼는 건 쉽다. 유지가 더 어렵다. 2025년도 목표가 체중 변화 폭이 적게 유지하자는 거였다. 다행히 잘 유지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내 인생에서 내 앞길을 먹는 게 하나 있다면 바로 영어다. 제가 생긴 게 영어를 잘하게 생겼나보다. 어렸을 때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스페인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4살 때 한국으로 돌아왔고 한국의 정규 코스대로만 공부를 했고 스피킹에 약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하니까 나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에 기초적인 얘기밖에 못하더라"며 영어 단어 공부에 집중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혜연은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의사 혜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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