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매니큐어 고를 시간 없다면 '엘르 뷰티 어워즈' 추천템 보세요


립스틱의 선명한 발색력, 립밤의 편안한 발림성, 립글로스의 촉촉한 윤기까지 모두 갖춘 제품! 무엇보다 식사 후에도 그대로 유지되는 ‘넘사벽’ 지속력이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럽다. - 〈엘르〉 싱가포르 부에디터 재스민 알리민
또렷한 발색과 고급스러운 새틴 피니시가 돋보이는 립스틱! 어떤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레드의 정석’ 같은 컬러라 클래식한 레드 립을 찾는 이들에게 기꺼이 추천하고 싶다. - 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수연
한두 번의 글라이딩만으로 탱글하게 차오른 광택 립을 연출할 수 있는 립글로스. 체리핑크빛 컬러가 맑고 투명하게 올라와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준다. - 우현증메르시 원장 우현증

특별한 테크닉 없이도 부드럽게 펴 발리며, 어떤 도구와도 잘 매칭돼 결이 예쁜 베이스를 만들어주는 파운데이션 ‘띵작’! 바르는 순간 피부 속부터 투명하게 차오르는 광택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아티시차차 원장 고미영
수분 세럼처럼 촉촉한 텍스처라 피부에 스며들 듯 자연스럽게 발리는 파운데이션. 셰이드 선택의 폭이 넓어 어떤 피부 톤의 소유자라도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찾을 수 있을 것! - 〈엘르〉 호주 뷰티 디렉터 샐리 훈윅
밤새 춤추든, 비를 맞든, 코미디 쇼에서 마음껏 웃든 메이크업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화장 후 12시간이 훌쩍 지나도 막 메이크업을 마친 것처럼 산뜻함이 유지되는 고정력 ‘끝판왕’ 스프레이! - 〈엘르〉 크로아티아 뷰티 저널리스트 카를라 호르바트

블러셔 맛집 베네피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웜 애프리코트 컬러로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따스한 컬러와 텁텁함 없이 맑게 올라오는 발색 덕에 출시 이후 많은 소비자들의 데일리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블러셔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아이템을 하나만 꼽으라면 바로 이 제품! 곱고 섬세한 파우더 입자와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매끈하게 표현되는 마무리감, 안색을 생기 있게 밝혀주는 여릿여릿한 살굿빛 컬러까지 모든 면에서 합격이다. - 제니하우스 원장 이한나
적은 양으로도 피부를 매끈하게 정돈해 주는 커버력 ‘갑’ 쿠션! 첫 터치는 촉촉하지만 피부 위에서 빠르게 픽싱돼 파우더 처리한 듯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공들여야 완성할 수 있는 ‘겉보속촉’ 베이스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해 줘 마음에 쏙 든다. - 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안세영
지금 이 계절에 사용하기 딱 좋은 쿠션! 스파를 받고 나온 듯 ‘차르르’한 글로를 손쉽게 표현해 준다. 촉촉한 제품이지만 지속력도 뛰어나 몇 명에게 추천했는지 모를 정도다. - 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세라

짧은 언더 속눈썹도 꼼꼼하게 바를 수 있을 만큼 얇은 브러시가 특징이다. 애시 톤이 가미된 차분한 브라운 컬러가 은은하게 발색돼 요즘 유행하는 ‘클린 걸’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을 듯. - 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숙경
마치 맨살 위로 실크 블라우스가 ‘스르륵’ 스치듯 속눈썹을 섬세하게 컬링해 주는 마스카라. 개인적으로 마스카라는 지속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시간이 지나도 속눈썹이 축 처지지 않아 합격! - 〈엘르〉 슬로베니아 편집장 페트라 빈트슈누러
네 가지의 에센셜한 셰이드와 고급스러운 질감이 어우러진 아이섀도 팔레트. 각 컬러 위에 샤넬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입체적으로 새겨져 있어, 아이 팔레트 하나로 샤넬 하우스의 쿠튀르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핑크부터 피치, 베이지까지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컬러 구성의 아이섀도 팔레트. 보들보들한 새틴 텍스처가 눈가에 균일하게 발리고, 브러시에 묻혀 블러셔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아이섀도 표면에 클로버와 숫자 5, N°5 보틀 등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상징적인 모티프가 새겨져 있어 소장욕구를 제대로 ‘끌올’하는 제품. - 콘텐츠 크리에이터 심화평
부드럽게 ‘스르륵’ 발리는 텍스처를 지녀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라이너. 반대쪽에 내장된 스펀지 팁으로 자연스럽게 블렌딩해 스머지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도 있다. 보이는 그대로 선명하게 발색되는 컬러도 ‘어나더 레벨’. - 〈엘르〉 노르웨이 콘텐츠 프로듀서 & 뷰티 에디터 한 로엔 올슨

말랑한 젤리 타입이라 가루 날림이 없고,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편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이 ‘킥’! 컬러가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은은하게 올라와 수채화 메이크업을 연출하기에 최적이다. - 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노란 불렛 덕분에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립밤. 막상 발라보면 웨어러블한 코럴빛으로 발색돼 재미와 제품력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입술뿐 아니라 하이라이터로 활용해도 좋은 ‘일석이조’ 아이템.
입술 위에서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는 텍스처가 인상적이다. 바르자마자 자연스러운 글로가 입술에 은은하게 감돌고, 미세한 펄 덕분에 입술 표면이 한층 매끈해 보인다. 겉보기와는 달리 화사한 코럴빛으로 발색돼 ‘꾸안꾸’ 생기를 더해주는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 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성욱
사탕수수와 밀, 옥수수 등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한 포뮬러와 재활용 소재로 만든 병, 뚜껑까지 ‘찐’ 비건 매니큐어의 등장. 벗겨짐 없이 오래가는 지속력에 은은한 광택까지 더해져 손끝을 한층 우아하게 연출해 준다.
브러시가 크고 도톰해 제형이 뭉침 없이 고르게 발리고 결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똥손’도 쉽게 바를 수 있다. 지구까지 생각한 식물성 네일 래커라는 점에서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 〈엘르〉 스페인 뷰티 디렉터 블랑카 곤잘레스 루피노

지금까지 미스 디올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도발적 무드를 200% 발산하는 향! 달콤한 블랙베리에 엘더플라워와 우디 오크가 가미돼 한층 더 관능적인 향기를 남긴다. 이 향수를 뿌린 날이면 왠지 모르게 당당함과 자신감이 ‘드릉드릉’ 차오르는 느낌이다. - 〈엘르〉 뷰티 에디터 김하늘
샤넬에서 8년 만에 선보인 향수로 귀엽고 통통 튀는 라운드 보틀에 담긴 바이올렛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라즈베리 어코드와 로즈 제라늄, 은은한 시더에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진 호불호 없는 프루티 플로럴 향으로 많은 여성의 마음을 흔들었다.
행운을 불러온다는 향수를 누가 마다할 수 있을까? 우아한 바이올렛 보틀과 싱그러운 플로럴 프루티 노트가 향수를 뿌리는 동시에 기분을 밝고 경쾌하게 끌어올린다. 이 향수를 뿌린 뒤 집을 나서면 정말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다. - 〈엘르〉 중국 뷰티 디렉터 레티 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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