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산업전환지역 창업 지원부터 사후 관리까지, 강원랜드·강원도 맞손
박은지 2026. 1. 9. 15:29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과 강원도가
업무협약을 맺고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분야
창업 활성화에 나섭니다.
협약에 따라 강원랜드가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정태영삼 맛캐다' 사업과 연간 20억 원 규모의 강원도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을 연계해 운영할 방침입니다.
양 기관은 외식업 창업팀 발굴과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와 홍보 지원,
사후 관리 등 전과정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태영삼 맛캐다'는 영세 식당에
메뉴 컨설팅과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재개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33곳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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