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두, 신규 SNS 콘텐츠 연재 16일 만에 10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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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선보인 신규 콘텐츠 시리즈 '뽀삐가 매일 쓰는 전화 영어 표현(이하 뽀삐 영어)'이 연재 시작 16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뽀삐 영어'는 야나두가 지향하는 '짧고 쉽게 공부하는 영어'라는 브랜드 철학을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숏폼 콘텐츠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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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쉬운 학습’ 모토 MZ세대 취향 저격

야나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선보인 신규 콘텐츠 시리즈 ‘뽀삐가 매일 쓰는 전화 영어 표현(이하 뽀삐 영어)’이 연재 시작 16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뽀삐 영어’는 야나두가 지향하는 ‘짧고 쉽게 공부하는 영어’라는 브랜드 철학을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숏폼 콘텐츠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야나두의 자체 캐릭터 중 하나인 강아지 ‘뽀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영어 학습에 친근감과 재미를 더했다.
이 콘텐츠는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전화 영어 표현을 핵심만 골라 짧은 영상으로 전달한다. 시청자들은 귀여운 ‘뽀삐’의 일상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핵심 문장을 익힐 수 있어 학부모부터 직장인까지 전 연령층에서 고른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콘텐츠 공개 직후 SNS에서는 “뽀삐 보러 왔다가 영어 공부하고 간다” “짧아서 부담 없이 보기 좋다”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다음 편이 기다려진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연재 16일이라는 단기간에 1000만뷰라는 기록을 달성, 야나두가 보유한 강력한 콘텐츠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야나두 관계자는 “학습자들이 영어 공부를 어렵고 힘든 숙제가 아닌, 즐거운 일상의 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방식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뽀삐’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 IP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나두는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에 발맞춰 에듀테크 기술과 독창적인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영어 교육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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