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1인 당 최대 1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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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은 오는 16~21일까지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자동으로 재 충전된다고 8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의 향유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지원 금액이 확대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 운영과 신규 가맹점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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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은 오는 16~21일까지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자동으로 재 충전된다고 8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의 향유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인 당 15만 원이 지원되며, 청소년기(13~18세)와 준고령기(60~64세) 이용자는 추가로 1만 원이 추가돼 총 16만 원을 받는다.
자동재충전 대상은 지난해 카드 발급자 중 사용 이력(3만 원 이상)이 있으며, 올해에는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대상자다.
조건을 충족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지원금이 재충전된다. 충전 완료 안내는 1월 말 문자로 발송될 예정이며 행정복지센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고객센터,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자동재충전 대상자가 아니더라도 카드 발급 자격이 충족된다면 다음 달 2일부터 11월30일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누리집, 모바일 앱, 전화 ARS 등을 통해 발급이 가능하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지원 금액이 확대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 운영과 신규 가맹점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인천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은 94.5%로 최근 3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문화체험(공연·전시·문화체험) 분야 이용률도 전년도 같은기간에 비해 1.4% 상승한 4.4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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