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남규홍 PD, 40대 남녀 똥고집 저격 "결혼·사랑 미적지근" (촌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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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남규홍 PD가 40대 솔로 남녀들의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하지만 40대에 도달한 영식과 30대 후반인 현숙이 결혼에 골인한 것에 대해서는 축하를 아끼지 않으며 "그 와중에 뜻밖에 사랑하고 결혼하는 분들이 나왔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40대 특집을 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솔로나라에서 못 이룬 사랑을 판교에서 이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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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남규홍 PD가 40대 솔로 남녀들의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5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는 '판교 커플 드디어 결혼하다! 26기 현숙&영식의 결혼식'이른 제목의 '촌장전' 10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26기 현숙과 영식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이날 결혼식의 축사는 남규홍 PD가 맡았다. 확성기를 가져온 그는 현숙과 영식의 첫 만남부터 '나솔' 촬영 과정을 읊었다.
남 PD는 "제가 '나는 솔로'에서 40대 특집은 하지 않으려 했다. 7기에서 한 번, 14기에서 하고 거의 진행하지 않았다"면서 "40대 남자, 여자들은 결혼도 사랑도 뭔가 미적지근하다.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뭔가 알 수 없는 똥고집들이 있다"고 평했다.
그는 "'내가 사는 방식을 바꾸지 않곘다', '이렇게 살 테니까 내버려 두라'는 자기만의 뚜렷한 주관과 가치관이 확실한 연령대라 성적표가 좋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40대에 도달한 영식과 30대 후반인 현숙이 결혼에 골인한 것에 대해서는 축하를 아끼지 않으며 "그 와중에 뜻밖에 사랑하고 결혼하는 분들이 나왔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40대 특집을 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솔로나라에서 못 이룬 사랑을 판교에서 이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판교의 최수종, 하희라가 돼달라. 늘 행복하게 재밌게 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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