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서 5톤 화물차 전신주 충돌…70대 동승자 심정지
최태욱 2025. 12. 3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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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 한 2차로 도로에서 5톤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동승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운전자는 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16분쯤 경산시 남산면 상대리 왕복 2차로를 주행하던 5톤 화물차가 도로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고, 운전자인 70대 남성은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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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 한 2차로 도로에서 5톤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동승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운전자는 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16분쯤 경산시 남산면 상대리 왕복 2차로를 주행하던 5톤 화물차가 도로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고, 운전자인 70대 남성은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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