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국민 체감 성과로 농정 대전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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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29일 취임식에서 "국정과제와 연도별 핵심 목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지켜보며 우리 직원 모두의 열정과 헌신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제 중요한 것은 국정과제와 연도별 핵심 목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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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29일 취임식에서 “국정과제와 연도별 핵심 목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취임사에서 개인적인 영광보다는 농업·농촌과 국민의 삶에 대한 책임을 더욱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의 업무 추진과 관련해 세 가지를 당부했다.
김 차관은 “항상 적극적으로 일해 달라”며 “문제를 단순히 관리하는 데 그치지 말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는 데까지 나아가 달라”고 했다. 이어 “안 된다는 말보다는 어떻게 하면 가능한지 먼저 고민하는 주도적인 자세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원과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히 경청해 달라”며 “민원은 단순한 부담이 아니라 정책을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과 농업인의 입장에서 한 번 더 깊이 생각하고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농업인과 전문가들과의 소통 또한 더욱 적극적으로 이어가 달라”고 했다.
국정과제와 연도별 핵심 목표에 대한 추진 역량도 재차 강조했다.
김 차관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지켜보며 우리 직원 모두의 열정과 헌신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제 중요한 것은 국정과제와 연도별 핵심 목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차관으로서 제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행복을 실현하는 농촌’이라는 농정 대전환의 결실을 반드시 맺겠다”며 “농림축산식품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정부의 국정 목표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는 조직이 되도록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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