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무대와 안방 오가며 ‘올라운더’ 존재감 과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로이킴이 예능과 음악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전방위 활동으로 2025년 연말을 장식했다.
29일 DEUL에 따르면 로이킴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025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과 십센치(10CM)와 함께한 캐럴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로이킴이 예능과 음악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전방위 활동으로 2025년 연말을 장식했다.

29일 DEUL에 따르면 로이킴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025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과 십센치(10CM)와 함께한 캐럴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선보였다.
이어 26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송년 특집에서는 개그맨 곽범과 함께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열창하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과의 챌린지 코너에서는 유쾌한 퍼포먼스로 예능감을 뽐냈다.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가고 있다. 연말 투어 ‘2025-26 라이브 투어 [자, 다움]’(2025-26 LIVE TOUR [ja, daumm])의 포문을 연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고 부산, 대구, 대전, 고양 등지에서 순차적으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는 “로이킴은 신곡 활동은 물론, 방송과 공연까지 다방면에서 쉼 없이 활약하고 있다. 그의 연말 행보는 웃음과 감동을 모두 잡은 ‘전천후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이혜훈 카드'는 '김병기 논란' 덮기? 여권내 균열 조짐? [정국 기상대]
- "서초갑 3선, 윤어게인하다가…실화냐" 이혜훈에 발칵 뒤집힌 여야
- 지난해 교통사고·산재사고 사망자, 통계작성 이래 최저치
- [속보] 젤렌스키 만난 트럼프, '95%' 거론하며 "우크라종전 합의 가까워져"
- 추위 '주춤' 전국 흐리고 중부 비·눈...새해 해돋이 산행 시 주의할 점 [오늘 날씨]
- 대출 조여 집값 잡겠다던 李…결국 총량규제 ‘손질’, 신뢰 ‘흔들’ [8·13 부동산대책]
- 총량규제 번복했지만…“부동산·금융 절연 기조 유지”(종합) [8·13 부동산대책]
- "5·18은 소요" 주장에 고성·몸싸움…아수라장 된 이진숙 주최 토론회
- 김혜수 "'시그널2' 편성 연기? 아쉽지만 내 역할은 현장까지"
- ‘제2의 김연경’ 손서연 등장, 여자배구 암흑기 탈출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