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광고 찍더니 '통 큰 플렉스'…제작진까지 챙긴 25인분 디저트 결제 (식스센스)
김지영 기자 2025. 12. 25. 21:03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최근 광고 촬영에 나선 지석진이 현장 스태프들을 위해 25인분 음료와 디저트를 통 크게 결제했다.
25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이하 '시티투어2')에서는 '시티투어2' 멤버들이 게스트 이시안, 곽범과 '일 십 백 천안'을 주제로 한 천안 투어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천안의 한 카페에 들러 오프닝을 진행했다. 이때 곽범은 “아직 계산이 안 돼 있으면 제가 해도 될까요?”라고 말했고, 이에 지석진은 “너랑 나랑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사람이 내는 걸로 하자”고 제안했다.
곽범은 “간식까지 얹자”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를 지켜보던 고경표는 “범이 형 눈이 약간 흔들리는 것 같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석진이 “애가 몇 명이냐”고 묻자, 곽범은 “두 명”이라고 답했고, 지석진은 “애들은 풀만 먹으면 된다”고 농담을 던졌다.
가위바위보 결과 지석진이 ‘보’, 곽범이 ‘주먹’을 내면서 지석진이 패배했다. 지석진은 “내가 이겨서 안 내는 줄 알았다”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현무, 기록 공개하며 불법 선 그었지만…"외부 수액은 위법"
- "몸이 안 따라줘" 박수홍, 건강 상태 심각한가…최측근도 걱정
- "하루 전에도 소통했는데" 김영대, 갑작스러운 별세…향년 48세
- '이동국 子' 시안, 제2의 손흥민 맞네…美 축구팀 붙을 만해
- '전처 폭행·불륜 인정' 가수, 충격 근황 "제가 만든 대가"
- '마약 집행유예' 유아인, 모자 눌러 쓰고 환한 웃음...'호프' 시사회 참석 [엑's 이슈]
- 전지현, 구릿빛 태닝 비주얼에 올백 헤어…한국 여배우 최초 수상 영예 [엑's 이슈]
- 김호영, '옥장판 논란' 이대로 묻히길 바라나…SNS엔 그저 광고 홍보만 [엑's 이슈]
- 공항 이어 놀이동산서도 '태도 논란'…장원영 '팔짱' 두고 또 갑론을박 [엑's 이슈]
- "침묵은 여기까지" 최시원, 악플러 고소 후 새로운 소통…또 갑론을박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