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예수님 오심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사 40:10~11)
See, the Sovereign LORD comes with power, and he rules with a mighty arm. See, his reward is with him,
and his recompense accompanies him. He tends his flock like a shepherd: He gathers the lambs in his arms and carries them close to his heart; he gently leads those that have young.(Isaiah 40:10~11)
주께서는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의 어깨엔 정사가 메어 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하셨습니다. 세상의 어두움을 물로 씻으셨던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구하시려 사람의 모양으로 종의 형체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셔서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 올려지셨습니다. “내 백성을 위로하라.” 주님은 어두움에 얽매인 우리에게 참 목자의 모습으로, 위로의 주, 소망의 주로 오셨습니다. 억눌리고 어두움에 갇힌 우리에게 빛으로 오셨습니다. 기뻐 찬양합시다. 춤을 추며 노래합시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여호수아 선교사(인천공항 터미널2교회)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더 미션에 접속하세요! 어제보다 좋은 오늘이 열립니다 [더미션 바로가기]
- 동네 돌며 연애 상담·세미나… 교회·2030 유쾌한 ‘지역 속으로’
- 피보다 진한 사랑… ‘가족’ 선물한 성도들과 “구주 오셨네∼”
- 한국전 고아 1000명 수송 작전… 美 군목이 만든 크리스마스 기적
- 화려함 대신 함께함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 “내 달란트는 긍휼의 마음·성실함… 암투병·교통사고 딛고 22년 연탄 봉사”
- “한류 탄 한국發 이단, 아마존 원주민 마을까지 파고든다”
- “활짝 열린 송구영신예배” 등록 교인 없는 개척교회의 도전
- “…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올해의 성경 구절 글로벌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