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시 신규 부위의 장비 아이템 획득 가능 -신규 보조 장비 '의장도'와 '호신갑' 추가
아스달 산타 괴라르도 이미지(사진=넷마블)
[더게이트]
넷마블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신규 1인 콘텐츠 '균열 던전'과 통합 필드 '검은밤 5군도'를 도입했다고 12월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균열 던전'은 이용자가 참여할 때마다 신규 부위의 장비 아이템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1인 전용 콘텐츠다. 일반과 영웅 두 가지 난이도로 구성됐으며, 영웅 난이도에서는 더 높은 등급의 아이템을 얻을 확률이 높다. 신규 보조 장비인 '의장도'와 '호신갑'도 이 던전에서 획득 가능하다. 해당 보조 장비는 강화 시 파괴되지 않고, 재련 대신 '잠재력'이라는 옵션이 무작위로 부여된다.
잠재력은 장비 획득 시 무작위로 결정되며 변경이 불가능하다. 보조 장비 강화에 필요한 강화석은 균열 던전에서 획득한 보조 장비를 분해해 얻을 수 있다. 또한 보조 장비에는 신규 스탯인 '조율'이 적용돼 전투 시 피해 증감 폭을 완화해 보다 균형 잡힌 전투 환경을 제공한다.
함께 추가된 '검은밤 5군도'는 최상위 이용자들을 위한 통합 필드로, 어두운 늪지대 테마의 3개 섬으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선공형 몬스터가 등장하며, 최종 보스를 처치하면 전설 등급의 투구와 반지를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내달 28일까지 특정 시간에 등장하는 몬스터 '괴라르도'를 처치해 해방석,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괴라르도를 처치해 획득한 트리 장식은 각 마을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데 사용되며, 트리 완성 시 이벤트 버프 효과가 적용된다. 또한 '괴라르도 선물상자' 사용 횟수에 따라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