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전역 하자마자 콘서트…'전석 매진'으로 파워 증명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NCT 태용이 1월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해군 만기 전역한 태용은 '2026 TAEYONG CONCERT <TY TRACK – REMASTERED>(2026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를 열고 오는 1월 24~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1년 11개월 만에 열리는 태용의 새 단독 콘서트인 만큼 개최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22~23일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 티켓 예매는 오픈과 동시에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되어 태용의 굳건한 파워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번 콘서트는 2024년 2월 개최된 태용의 첫 단독 콘서트 'TY TRACK'을 리마스터해 선보이는 공연으로, 음악과 퍼포먼스, 세트리스트, 무대 연출 등 모든 요소를 업그레이드해 태용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더 강렬하게 펼쳐낼 예정이다.
또한 태용은 12월 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5 SBS 가요대전'에 출연해 솔로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전역 후 첫 무대인만큼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2026 TAEYONG CONCERT <TY TRACK – REMASTERED>'는 서울을 비롯해 2월 7일 자카르타, 2월 16~17일 요코하마, 2월 28일~3월 1일 마카오, 3월 28~29일 방콕, 4월 11일 쿠알라룸푸르 등 6개 지역에서 10회 공연으로 이어진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SM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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