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민 김대중재단 화순지회장,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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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민 김대중재단 화순지회장(기록관리학 박사)이 저서 <실학에서 길을 찾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특히 "한순간도 쉬지 않고 공부하고 갈고닦은 화순의 귀중한 일꾼이며, 대외적인 관계도 끊임없이 넓혀 왔다"며 "김대중 대통령의 현실감과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정치를 열심히 배우고 준비해 온 윤영민이 가는 길을 늘 지켜 보면서 함께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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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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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민 출판기념회 |
| ⓒ 박미경 |
화순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지난 21일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신정훈 국회의원, 김대중 전남교육감, 배기선 김대중재단 사무총장, 오형열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이 함께 했다.
윤영민 회장은 "실학정신은 구한말부터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이어가야 할 학문이다"며 "정치를 위한 이념과 철학을 찾던 중 실학정신을 알게 됐고, 실학을 탐구하다보니 책을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빠르게 가는 것보다 바르게 가는 것이 중요하다, 실학은 과거의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바꾸는 지혜다"며 "주민들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늘 현장에서 듣고 행동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치적 소신과 포부도 밝혔다. 윤영민 회장은 "정치는 주민을 중심에 두어야 하고, 주민이 화순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며 "더 많은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찾아내며 더 나은 화순, 더 잘사는 화순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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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민 '실학에서 길을 찾다' 출판기념회 |
| ⓒ 박미경 |
신정훈 의원은 "윤영민 회장과 함께 해주고 싶은 마음이 출판회장을 가득 채웠다"며 "윤 회장은 화순군의원 중에서 가장 실력 있는 의원이었고, 쉬는 동안에도 쉬지 않고 군민들 곁에서 노력하고 실천해온 사람이다"고 추켜세웠다.
특히 "한순간도 쉬지 않고 공부하고 갈고닦은 화순의 귀중한 일꾼이며, 대외적인 관계도 끊임없이 넓혀 왔다"며 "김대중 대통령의 현실감과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정치를 열심히 배우고 준비해 온 윤영민이 가는 길을 늘 지켜 보면서 함께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대중 전남도 교육감은 "윤영민 회장은 쉬지 않고 아이들 교육에 헌신해왔고, 그가 제시하는 길은 전남교육의 방향과 같으며, 그의 책은 단순한 인생과 행정의 방향이 아닌 우리가 나아가야할 교육의 방향이다"라고 말했다.
배기선 김대중재단 사무총장도 "김대중 정치학교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윤영민 박사는 김대중 대통령의 수제자다"며 "윤영민 박사는 화순이 아니라 서울에서 대한민국을 구할 일꾼이다"고 추켜세웠다.
이어 "윤영민 박사는 나라와 민족의 미래와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준비했던 김대중 대통령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윤영민 박사가 김대중 대통령의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손금주 전 국회의원도 연단에 올라 "화순에 많은 군수후보들이 있지만 좋은 분이 화순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화순고 포럼'은 축하 현수막을 내걸고 윤영민 회장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전남도당 위원장인 김원이 국회의원, 김종민, 모병종, 안호영, 전진숙, 조계원 국회의원 등도 축하영상을 통해 윤영민 회장의 앞날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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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민 출판기념회 |
| ⓒ 박미경 |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화순우리신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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