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제9대 대표에 이종관 前 한국예총 인천시연합회장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문화재단은 제9대 대표이사에 이종관(사진) 前 한국예총 인천시연합회 회장이 선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표는 오랜 기간 인천시립교향악단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해 왔다.
한편 인천문화재단은 인천시가 문화진흥을 목적으로 기금을 출연해 2004년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재단은 인천 문화예술 및 시민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인천아트플랫폼, 트라이보울, 한국근대문학관 등 주요 문화기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문화재단은 제9대 대표이사에 이종관(사진) 前 한국예총 인천시연합회 회장이 선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의 임기는 오는 22일부터 2028년 12월 21일까지 3년이다.
이 대표는 오랜 기간 인천시립교향악단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해 왔다.
또 한국예총 인천시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음악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 권익 신장과 인천 문화예술의 정체성,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 대표는 그동안 축적한 문화예술 분야 경험과 문화예술기관과의 네트워크 역량을 바탕으로 재단의 주요 현안 과제를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천문화재단은 인천시가 문화진흥을 목적으로 기금을 출연해 2004년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재단은 인천 문화예술 및 시민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인천아트플랫폼, 트라이보울, 한국근대문학관 등 주요 문화기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천소식] 인천문화재단, 2025 인천 문화예술교육 토론회 개최
- [인천소식] 인천문화재단 우리 미술관, 연금술 전(展) 개최
- [인천소식] 인천문화재단, ‘셀라’ 트라이보울 12월 공연
- [인천소식] 인천문화재단, ‘근대수업 시민 문학 프로그램’ 강좌 진행
- [인천소식] 인천문화재단, 인천 아트쇼 2025 ‘청년 작가 특별 전시’ 부스 운영
- [지선 르포] "함 바꿔보자" vs "우예 민주당을"…'김부겸-추경호' 격돌 대구 민심은
-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이란 장악…종전협상 타결 가능성 희박"
- 국민의힘 "李대통령, 장특공제 혼란의 시초…국민 자산 노리는 '세금 약탈'"
- 강동원 포카→ 김혜윤·이종원 이별썰…관객 ‘덕질’ 부르는 스크린 밖 홍보 전략 [D:영화 뷰]
- 아듀! 박병호, 은퇴식서 마지막 인사 “팬들 덕분에 행복하게 야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