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어도어 복귀' 아직인데…평화로운 '새벽 런닝' 포착 [★해시태그]

조혜진 기자 2025. 12. 1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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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이번에도 런닝 현장에서 포착됐다.

다니엘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중에도 런닝을 즐기는 모습이 자주 포착돼 이목을 모았다.

한편,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최근 전속 계약 분쟁 끝에 어도어로의 복귀를 선언했다.

해린, 혜인의 복귀는 어도어가 공식 발표했지만, 하니, 민지, 다니엘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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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이번에도 런닝 현장에서 포착됐다.

션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새벽 러닝.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션이 이끄는 런닝 크루 멤버들이 새벽에 모여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는 뉴진스 다니엘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끈다.

다니엘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중에도 런닝을 즐기는 모습이 자주 포착돼 이목을 모았다. 앞서도 그는 션, 박보검 등과 함께 런닝 근황이 종종 포착된 바다.

한편,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최근 전속 계약 분쟁 끝에 어도어로의 복귀를 선언했다. 해린, 혜인의 복귀는 어도어가 공식 발표했지만, 하니, 민지, 다니엘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를 알렸다.

어도어는 세 사람의 통보식 복귀 선언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과는 개별 면담을 진행하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사진=션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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