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의회·읍면장, 생활쓰레기 수거현장 점검... 환경미화원 괴롭힘 사건 재발방지
김형호 2025. 12. 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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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수거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직접 정리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인력과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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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양군에서 벌어진
환경미화원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오늘(8일) 양양군의회와 6개 읍면장들이
생활쓰레기 수거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각 읍면사무소 청소차량 담당 구역에서
출발부터 도착까지 모든 과정을 이동하며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불법투기와
배출 요일을 지키지 않은 재활용품 등을
직접 정리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양양군의회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의 업무강도와 작업환경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불미스러운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인력과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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