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과 함께하는 겨울...제주 에코랜드, '윈터 동백 스토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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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겨울 시즌을 맞아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동백꽃을 배경으로 한 겨울 테마 이벤트 '윈터 동백 스토리(Winter Camellia Story)'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년 2월8일까지 에코랜드의 레이크사이드역과 포레스트파크역에서 진행되며, 동백나무 트리 스페이스에서 펼쳐지는 산타 & 윈터 동백숲 요정들과의 포토 타임, 에코랜드 스카이바이크를 활용한 '날으는 산타'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겨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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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겨울 시즌을 맞아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동백꽃을 배경으로 한 겨울 테마 이벤트 '윈터 동백 스토리(Winter Camellia Story)'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년 2월8일까지 에코랜드의 레이크사이드역과 포레스트파크역에서 진행되며, 동백나무 트리 스페이스에서 펼쳐지는 산타 & 윈터 동백숲 요정들과의 포토 타임, 에코랜드 스카이바이크를 활용한 '날으는 산타'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겨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관람객은 눈이 내리는 에코랜드의 절경에서 배우들과 포토타임을 가지고, 실제 산타클로스 타운에 방문한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에 다시 시행하는 '산타의 특별한 선물 시즌2'는 관람객이 직접 신청해 에코랜드의 산타가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을 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눈이 내리는 삼다정원 동백나무 트리에서 아이들은 받고 싶었던 선물을 산타에게 직접 받을 수 있으며 동백꽃이 만개한 포토스팟에서 사진을 찍고 윈터 동백숲 요정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에코랜드의 자연·동물 콘텐츠를 살린 체험도 준비됐다. 산타 복장을 한 포니와 교감하는 힐링 프로그램 '루돌프 친구 포니' 먹이 주기 체험과 직접 페달을 밟아 크리스마스트리 조명을 밝히는 친환경 체험 '자전거 발전기 트리' 등이다.
특히 올해는 제주 겨울의 상징인 동백꽃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테마를 강화해 한정판 동백꽃차를 판매하며 동백나무 트리 연출을 통해 커플·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더욱 특별한 겨울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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