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위기대응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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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은 지난 11월 28일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제주대학교병원은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해 △대응 부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대응지침 공유 △감염증 발생 상황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대응절차 및 신속대응팀 역할 점검 △의심환자 및 접촉자 발생시 대응절차 검토 및 부서간 협조체계 확인 △토론을 통한 문제점 확인 및 개선방안 도출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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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은 지난 11월 28일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사람과 동물간 전파가 가능하고 전염성과 치명률이 모두 높은 질환으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9월 제1급 감염병으로 지정됐다.
제주대학교병원은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해 △대응 부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대응지침 공유 △감염증 발생 상황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대응절차 및 신속대응팀 역할 점검 △의심환자 및 접촉자 발생시 대응절차 검토 및 부서간 협조체계 확인 △토론을 통한 문제점 확인 및 개선방안 도출 등을 진행했다.
앞서 제주대학교병원은 니파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의심환자 발생시와 확진환자 발생시 등 상황에 따라 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신고-역학조사-격리 및 전파방지-접촉자 파악 및 관리-병원 원내 관리-상황종료시 격리해제' 등을 통해 강력히 대처한다.
허상택 제주대병원 감염관리실장은 "신규 감염병인 니파바이러스는 전파력과 치명률이 높기 때문에 초기에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제주대병원은 신고·확인부터 격리해제까지 모든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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