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외야수 안익훈, 현역 은퇴 결정…잔류군 코치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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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야수 안익훈이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LG는 22일 퓨처스(2군)리그에서 훈련 중이던 안익훈이 이날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안익훈은 이날 LG와 2군 잔류군 코치 계약에 합의해 지도자로 새출발한다.
안익훈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7순위로 LG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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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야수 안익훈이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LG는 22일 퓨처스(2군)리그에서 훈련 중이던 안익훈이 이날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비록 선수 생활은 끝났지만 LG와의 동행은 계속된다. 안익훈은 이날 LG와 2군 잔류군 코치 계약에 합의해 지도자로 새출발한다.
안익훈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7순위로 LG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입문했다.
데뷔 3년 차인 2017시즌에는 108경기에 나서 타율 0.320(219타수 70안타)을 기록하며 커리어 정점을 찍었다.
그러나 이후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고, LG의 치열한 외야 경쟁에서 밀려나며 자리를 잡지 못했다. 올 시즌에는 1군 경기 출전 없이 2군에서 2경기에 나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KBO리그 통산 성적은 398경기에 나서 타율 0.276 1홈런 38타점 86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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