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2025 스포츠산업 아이디어 공모전 및 학술연구 발표대회’ 학부생 및 대학원생 동반 수상 쾌거!

국립부경대 해양스포츠전공 및 일반대학원 체육학과 연구팀이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산업 공모전·학술대회서 동시에 수상하며 스포츠산업 혁신 인재 양성의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4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스포츠과학원이 주관한 2025년 스포츠산업 글로벌 컨퍼런스(2025 Sport Industry Global Conference)에서 개최된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 ‘2025 스포츠산업 아이디어 공모전 및 학술연구 발표대회’에서 국립부경대학교 해양스포츠전공 학부생과 일반대학원 체육학과 대학원생이 동반 수상했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해양스포츠전공 학부생(김우찬, 김현재, 박성진, 박진민, 이규영)들이 참가해 “용인‧인제 서킷을 연계한 모터스포츠 상시 관광‧체험 프로그램 구축”이라는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국립부경대학교 해양스포츠전공의 2학기 수업인 “캡스톤디자인” 수업(지도교수 김대희)과 연계된 성과로 학생들이 실제 스포츠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전략을 설계하는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교육의 성공사례로 평가된다.
학술연구대회 발표에서는 국립부경대학교 일반대학원 체육학과의 셩이밍(박사과정), 민병재(박사과정), 김대환(지도교수)가 “다양한 정보 수준의 증강현실 방송을 채택하는 스포츠 관중의 채택 요인과 장애 요인의 이해: 행동 추론 이론 관점”연구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올해 대회는 학부생 30여팀 대학원생 15개팀 총 45개팀이 참가해 전국 단위 경쟁이 치열했는데 국립부경대학교는 두 부문에서 모두 수상, 스포츠산업 연구와 창의적 인재 양성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국립부경대학교 해양스포츠전공은 ‘연구-교육-산업’연계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포츠산업·해양레저·e-스포츠·지역경제·스포츠정책·법제도 연구 등 학제 간 융합 연구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양도시 부산의 특성을 살린 해양레저 산업 연구, 스포츠산업 정책·법제도 분석, 프로스포츠 및 e-스포츠 시장 분석, 스포츠 테크 기반 창업·산업화 과제 수행 등을 통해 지역·국가 스포츠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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