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미니 4집 '플레이 하드',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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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추가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TWS의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는 발매 당월인 10월 기준 출하량 10만장을 넘겨 골드 인증을 받았다. 협회는 누적 출하량 기준으로 골드(10만장), 플래티넘(25만장), 더블 플래티넘(50만장) 등으로 인증한다.
'플레이 하드'는 지난달 30일 일본에서 발매돼 이틀 만에 출하량 10만장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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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추가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TWS의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는 발매 당월인 10월 기준 출하량 10만장을 넘겨 골드 인증을 받았다. 협회는 누적 출하량 기준으로 골드(10만장), 플래티넘(25만장), 더블 플래티넘(50만장) 등으로 인증한다.
TWS는 올해 발표한 음반 모두에서 골드 디스크 인증을 확보했다. 이들은 4월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로 골드, 7월 일본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시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으로 플래티넘을 받은 바 있다. 스트리밍 부문에서도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가 지난 9월 누적 재생 수 5000만회를 넘어 첫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플레이 하드'는 지난달 30일 일본에서 발매돼 이틀 만에 출하량 10만장을 돌파했다. 앨범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으며,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한국과 일본 모두에서 미니 3집의 첫 주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는 멜론 최신 주간 차트(11월10일자)에서 전주 대비 4계단 상승한 88위를 기록했다.
TWS는 오는 28~29일 '2025 마마 어워즈', 12월3일 '2025 FNS 가요제' 12월27일 '카운트다운 재팬 25/26' 등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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